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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사례

노매드 힐링&트래블에서 진행된 여행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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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곁이 너무 좋았습니다.
작성자 노매드 (ip:)
  • 작성일 2017-03-06 12:3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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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620
평점 5점

3시간의 기적 - <곁>을  지난 3월 11일 체험한 수원 아동복지 담당자입니다.


처음 프로그램 소개를 받았을 때는 , 2017년 노매드에서 새롭게 선보인다는 말을 듣고,  참여형 공연 치유 방식이 새롭게 느껴져 진행했습니다.



진행자 말대로 치유와 힐링이 남용되는 시대에, 우리가 살면서 이 정도만 알아둬도 행복을 찾는 데 큰 도움이 되는 셀프 치유법을 함께 배우고 실습하는  콘서트였습니다.


기존 3시간 프로그램에서, 이날은 1부 귀한 밥상이 빠진 형태의 찾아가는 특강 형태로 진행되었습니다.


< 내 곁에 초대하는 나>와 < 내 곁에 초대하는 우리> 로 나누어서 2시간 동안 펼쳐진 <곁>은 도입부부터 다가감 영상으로 참여자들의 감성을 크게 자극했습니다.



이후 곁지기 윤용인님이 전체 프로그램을 소개한 후에 시 힐링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는 모든 사람들에게 다 다른 느낌과 감상으로 다가가기 때문에 치유 프로그램에서 적극 활용되는데, 이 날도 윤용인님이 직접 쓴 시를 눈으로 읽고 입으로 읽었습니다.


그리고 느낌 명상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글쓰기 힐링을 했습니다.





곁은 일반 강연 프로그램과는 달리 철저히 준비된 작품이라는 느낌을 소품에서 받을 수 있었습니다.


미리 받은 워크북에는 초보자가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글쓰기와 그리기 모듈이 들어있어서 참여자들이 글쓰기 작업을 쉽고 편하게 했던 것 같습니다.


특히 프로그램의 소품 들이 계속 사람들을 감동시키는 시간들이었습니다.



< 내 곁에 초대하는 우리>에서는 웃음 치유와 몸 이완 힐링이 이어졌습니다.


참여자들은 배꼽을 잡고 웃으며 자기 연민과 자기에게 친절하는 치유법을 함께 실습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쏘시오드라마라는 연극치유적 치유가 이어졌는데 이 프로그램도 아주 감동적이었습니다.


참여자들이 많이 눈물을 흘렸고 특히 나와 우리가 하나로 연결되었다는 것을 잘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강연 프로그램을 많이 접한 회사의 교육 담당 입장에서, 곁 프로그램은 목적과 메시지가 뚜렷하고 참여자들이 적극적으로 함께 할 수 있는데다 이전에 경험해보지 못한 공연형 치유 프로그램의 느낌이 들어 매우 신선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적정치유라는 말이 아주 와닿았습니다.


다만 프로그램 공간이 조금 추운 감이 있었는데 그것을 빼고 아주 만족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곁으로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 후기는 프로그램을 의뢰하고 함께 했던 교육 담당자님이 메일로 보내주신 후기입니다. 담당자의 허락을 받고 게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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